2023학년도 연세대 수시 전형일정 정돈 활우 1단계 합격자 공개 11월 14일

2023학년도 연세대 수시 전형일정 정리 활우 1단계 통과자 오픈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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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과전형’을 중심으로 2024년 수시모집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교학생 기록부 중 교과 성적을 50% 이상 정량적으로 반영하는 전형을 말합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 공통과목이나 일반선택과목은 조금은 석차등급을 반영하고, 진로선택과목은 성취도를 대학 자체 기준에 따라 정성평가합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성적을 산출하는 방법이 대학마다. 다양합니다. 반영 교과 및 반영 학문분야 수, 교과별·학년별·학기별 비율, 진로선택과목이나 전문교과의 반영 여부와 방식이 대학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교과 성적임에도 대학별로 유불 리가 발생합니다.

교과 성적이외에도 다른 요소를 도입하는 대학이 많습니다..

흔히 ‘학생부교과전형=교과 성적’으로만 평가한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은 이전과 같지 않게 이제는 학생부교과전형에서 ‘교과 성적’이외에도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이나 문서 평가 등의 요소를 도입하는 대학, 특히 수도권 재료 대학이 많습니다. 면접이나 학생부 정성평가를 반영하는 경우, 교과 성적의 불리함을 보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교과 성적=학생부교과전형의 합격”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전공과 관련해 학생부 경쟁력이 있거나 면접에 자기가 있다면야 이러한 전형에 지원 방안을 세워볼 수 있겠습니다. “교과 성적 + 면접” 아니면 “교과 성적 + 문서 평가” 전형이 “교과 성적 100%” 전형보다.

우리나라 건축학과 수도권 재료 대학 입결

세계 대학 랭킹을 알아보기 전에 우리나라 건축학과 랭킹에 관해 먼저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대학 랭킹이 호기심이 생기다 사람은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 스킵해도 좋습니다. 아래는 지난해 수시결과를 기준으로 등급과 등급컷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한양대 건축학과가 가장 높은 등급을 기록했고 뒤를 이어 연세대 건축공학과 홍익대 건축학부가 뒤를 이었다. 물론 서울대 건축학과가 가장 높겠지만 이번 입결 자료에서는 빠져 있어서 이처럼 결과가 나온것입니다.

입결 자료가 자세한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우리나라 건축학과 관련되는 상위대학이 수도권에 조금은 포진되어 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건축학과에 호기심이 있는 사람은 아래 기사문 원분을 참고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학생부 + 면접

이 전형은 1절차 서류에서 5배수 내지는 3배수로 선발한 후, 2절차 면접 점수를 합산해 평가합니다. 그러므로 처음 1절차 서류를 통과할 수 있는지 여부를 고려해야 합니다. 학생부 100%보다는 교과 성적 합격선이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면접 역시 대학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서류기반 면접’인 경우에 학생부를 중심으로 면접관이 학생이 한 활동이나 선택 과목에 대한 질문들을 합니다.

지원 동기나 학과의 특결과 관련되는 다른 유형의 질문들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류기반 면접’을 진행되는 학교에 지원할 때는 ‘도와주는 학과’와 관련되는 활동들을 정리하고, 학과와 관련되는 진로를 선택하지 못한 경우 그에 대한 이유도 타당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허가받은 사람 오픈 일정

정원 내 전형(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특기자전형)은 개별통보(전화충원)를 하지 않고 추가허가받은 사람 발표를 4차까지 입학처 모바일 모바일 홈페이지 발표로 진행합니다. 2022학년도 1차에서 4차까지 학과별, 전형별 추가허가받은 사람 인원이 어느 정도였는지 다음 글에 정리했으니 참고해주세요. 정원 외 전형(첨단융복합학과특별전형, 고른기회전형)은 3차 추가합격자까지만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하며 그 이후 발생하는 추가합격자는 입학원서에 적혀있는 연락처(휴대전화번호, 집 전화번호)로 개별통보(전화충원)를 실시하므로 입학원서 작성 시 연락 가능했던 전화번호를 분명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수능 이후, 스마트폰 기기변경 같은 것을 진행되는 수험생들이 있는데, 전화번호가 변경되는 경우, 입학연관 부서에 꼭 확인해야합니다.

학생부 + 서류(정성평가)

건국대, 고려대, 경희대, 동국대 등과 같이 서류를 평가하는 대학은 학생부의 교과 성적을 정량평가로 일정 비율로 반영하고 과목별 세부 재능 및 특기사항, 진로선택과목의 성취도 같은 것을 정성적으로 반영합니다. 교과 절차 이외에도 소위 ‘세특’이라고 불리는 항목, 진로선택학문분야 이수 여부 및 성취도 같은 것을 고려하기 때문 ‘비교과활동’을 충실히 하고 전공과의 관련성을 고려해 진로선택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의 경우 지원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2019년 공개되었던 ‘대입제도 공정성 강조 방안’이 권고되면서, 대부분의 서울 및 수도권 대학은 학생부교과전형이 두 가지로 나뉩니다.